제주암센타 설립

금주의신규창업정보

[2011.01.11 16:54]

[쿠키 건강] 불로초의 섬으로 알려진 제주도에 ‘최첨단 암센터’가 들어선다. 병의원 전문 비즈니스 컨설팅 전문회사인 (주)유니드파트너스는 제주대학교와 암치료 전문병원인 제주암센터(가칭) 설립 과 관련, 계약체결(MOA)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에 앞서 유니드파트너스는 지난해 4월26일 제주대학교, 제주대학병원, (재)제주하이테크산업진흥원(현재 (재)제주 테크노파크)과 관련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유니드파트너스는 이와는 별도로 2009년 말경 글로벌 기업인 S사와 이번 사업 관련 MOU를 체결했으며, 기간 경과에 따라 지난해 12월초 전 MOU 내용 그대로 재약정을 체결했다. 유니드파트너스는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우선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한 후 이 사업에 중이온가속기 등 설비에 2500억 원을 비롯해 건축비, 운영비 등 총 3500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대학교는 제주암센터와 부대시설을 위한 부지를 제공하는 한편, 유니드파트너스가 제주특별자치도의 행정당국과 원활한 협력 체제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된다. 독일 국립 중이온가속기 연구소(GSI)에서 세계 처음으로 만든 이 중입자가속기는 S사에서 하이델베르그대학병원에 암치료용 가속기를 설치 상업화하는데 성공했으며, 암세포 밑에 숨어 있는 저산소 세포(암세포로 발전 가능성, 전이 가능성 있는 세포)까지 궤멸시키고, 여러 종류의 암중 생존율이 낮은 간암, 두경부암, 육종, 폐암 등에 치료 효과가 높아 ‘꿈의 암치료기’로 불리고 있다. 기존 방사선 치료에 쓰이는 X선, 감마선 등은 암이 있는 깊이까지 가는 동안 방사선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치료 효과가 낮고, 또 중간과정에 위치한 정상세포도 치명적으로 손상시키며 머리가 빠지는 등의 부작용을 동반한다.하지만 중입자는 적은 양으로 인체 깊이 들어가 암세포가 위치한 곳에 방사선량(빔)이 최고조에 이르러 정상세포의 피해가 거의 없고 치료 효과도 크다. 또 치료기간이 1~2주 정도로 짧아 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해 화학요법, 의과수술이 힘든 암환자들이 비교적 무리 없이 암치료를 받을 수 있다.유니드파트너스는 중입자가속기 설치를 위한 이 사업의 전략적 투자자(SI)이며 공급자인 S사의 추진 일정 및 SPC(특수목적회사) 자본참여 규모 등이 결정되는 대로 SPC를 설립한 후, SPC를 통해 제1금융권을 포함 한 금융사 등을 대상으로 재무적투자자(FI)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S사와의 MOU에 따라 SPC의 재무적투자자 유치를 위한 이 사업의 기술적 및 재무적 정보는 S사에서 제공한다. 유니드파트너스 관계자는 “이 사업에 투입되는 설비 등의 연식 및 추진 일정 등 S사의 결정이 일부 지연됐지만, 현재 S사의 요청에 따라 제주암센터 설립 프로젝트팀 구축을 위해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박주호 기자 [email protected]

www.uneed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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