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권리금 없이 시작하는 연금성 수익사업

금주의신규창업정보

“KMI컨소시엄 지고, MVNO(가상이동통신사업) 뜨고~” 지금이 바로 사업을 시작하실 때 입니다.

지난 24일 KMI컨소시험 재심사 불합격 소식에 , 관련 업체와 연관 사업자들의 상실감이 큰 것은 사실입니다.
KMI와 기간통신3사의 MVNO사업자는 “통신요금인하”라는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전혀 다른 성격의 사업자로 경쟁 관계에 있습니다.

이번 KMI재심사 불허로 인해, MVNO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었고, 사업에 대한 본격적인 진행이 되어 이른 상반기 중 본격적인 서비스 상용화가 들어갑니다.

MVNO이동통신사업은 소비자에게 20%이상 저렴하고 합리적인 요금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 MVNO사업에 참여하는 사업자에게 있어서는 연금성 수익과 같은 통신요금 수수료를 매달 수익으로 돌려받는 보험과 같은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수익에 비전이 있습니다.

게다가, 요율 이외에 영업조직 구축(멤버쉽구축)사업 병행시 지속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합니다.

초기 사업 선점을 통해, MVNO 시장에서 고수익의 기회를 잡으시기 바랍니다.

상담 : 송진용팀장
010-3218-4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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